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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쌤의 논리와 감성

로고스 논술구술학원 김정환쌤의 공부에 대한 이야기

  1. 아프니까 공부다 

    운동 좀 해 보겠다고 헬스장에 등록하면 이내 삭신이 쑤신다. 평소 안 쓰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 고비를 넘겨야 근육에 힘이 붙고 살이 빠진다. 힘들다고 그만 두거나, 동네 마실가듯 런닝머신을 걸어서는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다. 공부도 마찬가지...
    Date2018.06.30 By이룸이앤비2 Reply0 Views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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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각의 그릇을 키우는 대화법

    세상에는 탁구공만한 작은 일부터 농구공이나 애드벌룬처럼 큰 일도 있다. 이걸 얼마나 잘 이해하고 대처하느냐는 각자 ‘생각의 그릇’ 크기에 달려 있다. 생각의 그릇이 종이컵만한 사람은 시야가 좁다. 저출산이 심각하다는데 그게 왜 심각한지 ...
    Date2018.06.05 By이룸이앤비2 Reply0 Views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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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요약’하기, 오해와 출발점

    내가 학생 때는 요약의 요령으로 ‘키워드 찾기’를 중시했다. 키워드를 찾고, 하위 개념을 상위개념으로 묶고 사례는 삭제하라... 등의 내용이었다. 하지만 의아했다. 단어가 ‘나 키워드요’ 하고 손을 드는 것도 아닌데, 그게 키워드...
    Date2018.05.29 By이룸이앤비2 Reply0 Views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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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생님은 학생에게 고용된 사람?

    독실한 천주교인인 막내누나가 신부님의 강론에 화가 났다. 스승의 날이 가까워오던 주말, 초등부 미사 중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단다. “학교나 학원 선생님들은 너희에게 ‘고용된 사람’인데도 너희가 고맙다고 인사하잖니? 주일학교 ...
    Date2018.05.17 By이룸이앤비2 Reply0 Views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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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남이 장에 간다고 거름 지고 나설 수야

    내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80년대 말과 90년대 초에는 학생 수가 지금보다 훨씬 많았다. 한 반에 50명은 기본이었다.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한 학년에 20반까지 있었으니, 동급생은 1,000명 이상이었다. 하루는 교내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달리기에 자신이 없...
    Date2018.05.10 By이룸이앤비2 Reply0 Views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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